요즘따라 우리 댕댕이들이 보여주는 엉뚱한 표정들에 자꾸 눈길이 가더라고요.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귀여워서 몇 장 만들어봤는데, 다들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해요!

작품 제목: 바닥이 너무 길어

작품 제목: 졸린 오후의 포옹

작품 제목: 구름 강아지의 낮잠

작품 제목: 힙한 댕댕이의 외출

작품 제목: 깜짝 놀란 순간

작품 제목: 빛나는 발자국

작품 제목: 거울 속의 용맹함
개인적으로는 세 번째 이미지가 제일 마음에 드는데, 여러분은 어떤 게 제일 웃긴가요? 생각보다 엉뚱하게 잘 나온 것 같아서 뿌듯하네요. 다음에 또 재미있는 이미지 있으면 가져올게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