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우리 집 댕댕이랑 진짜 정신없이 뛰어놀았거든? 그러다 갑자기 멍 때리면서 이런 사진 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들이 막 떠오르는 거야. 그래서 그냥 몇 장 만들어봤는데... 어때? 좀 괜찮나?

작품 제목: 꽃밭 속의 황금빛 산책

작품 제목: 숲속 작은 요정 강아지

작품 제목: 노을 아래 우리 둘

작품 제목: 비눗방울과 솜사탕 강아지

작품 제목: 댕댕이 왕자님의 낮잠

작품 제목: 꽃비 내리는 달리기

작품 제목: 포근한 니트 속의 꿈
그냥 대충 만들어본 건데 생각보다 퀄리티 잘 나온 것 같아서 뿌듯해! ㅋㅋㅋ 다들 어떤 게 제일 마음에 들어? 나중에 또 재밌는 거 있으면 가져올게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