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아지 발바닥 냄새가 꼬순내라길래, 그 느낌을 이미지로 한번 뽑아봤거든? 근데 만들다 보니까 좀 어이가 없어서... 그냥 내가 만든 거 구경이나 해봐.

작품 제목: 꼬순내의 시작. 이건 그냥 평범한 발바닥인데, 너무 클로즈업해서 그런가 좀 부담스러움.

작품 제목: 콘칩으로 된 발바닥. 솔직히 이건 좀 선 넘었지. 먹는 건지 발바닥인지 헷갈림.

작품 제목: 꼬순내에 중독된 소녀. 표정이 너무 과한 것 같아서 살짝 민망함.

작품 제목: 팝콘 폭발하는 강아지 침대. 너무 정신없어서 눈이 다 아프네.

작품 제목: 황금빛 털의 질감. 그냥 먼지 묻은 것 같아서 좀 찝찝한 느낌?

작품.제목: 황금빛 낮잠 시간. 이건 좀 예쁘긴 한데 너무 비현실적이라 현실감이 없음.

작품 제목: 향기의 파동. 솔직히 이건 뭔지 모르겠음. 그냥 노란색 물결인가?
다음에 또 이상한 거 생각나면 가져와 볼게. 별로면 말해줘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