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 누워 있다가 갑자기 이런저런 생각이 막 들어서... 그냥 아무렇게나 만들어봤어. 솔직히 좀 이상한 것도 있는데 일단 봐봐. 다들 어떻게 생각해?


작품 제목: 도심 속 거대 강아지
이건 너무 과했나? 좀 무섭긴 한데 귀엽긴 해.

작품 제목: 빛나는 꽃밭의 소녀
색감이 좀 눈 아픈 것 같기도 한데, 그래도 예쁘긴 하네.
작품 제목: 찻잔 속 작은 숲
이건 진짜 신기하게 잘 나온 듯. 나도 이런 거 갖고 싶다.

작품 제목: 떠다니는 도서관
솔직히 이건 좀 이해가 안 가는데, 분위기는 괜찮은 것 같아.

작품 제목: 튀어 오르는 테니스 공
너무 역동적이라 정신없긴 한데, 나름 멋있지 않냐?

작품 제목: 사탕 빛깔의 해변
조명이 좀 이상하게 잡힌 것 같아서 아쉽지만, 예쁘긴 함.

작품 제목: 구름 위 놀이터
마지막은 꽤 잘 나온 듯! 나중에 이런 거 또 모아볼게.
그냥 생각나서 올려본 건데 다들 보고 반응 좀 남겨줘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