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진짜... 오늘 운동 가려고 마음먹었는데 몸이 안 움직이는 거 있죠? (진짜임)
그래서 그냥 운동하는 느낌만 내보려고 이미지 몇 개 뽑아봤는데... 어때요? 좀 멋있나?

작품 제목: 끈적한 사탕 덤벨
이거 들다가 이빨 다 나갈 듯ㅋㅋ 진짜 달콤하게 힘듦.

작품 제목: 네온 숲의 질주
이렇게 뛰면 10km도 거뜬할 것 같은데... 현실은 집 앞 산책로 끝.

작품 제목: 도넛 무게추
이게 진짜라면 저 매일 헬스장 출석 체크 가능합니다 (진지).

작품 제목: 땀방울의 미학
와... 이 분위기 대박이지 않아요? 나도 이런 눈빛으로 운동할 수 있다면...

작품 제목: 댕댕이 요가 교실
우리 강아지들도 요가 시작하면 저보다 잘할 듯요ㅋㅋ 귀여워 죽음.

작품 제목: 파도 바벨
이거 들다가 옷 다 젖을 것 같은데... 그래도 시원해 보이긴 하네!

작품 and 완성된 풍경
운동 끝내고 이런 풍경 보면 진짜 뿌듯할 것 같아요. (물론 상상 속에서만)
오늘의 운동은 여기까지! 다음엔 더 신기한 거 가져와 볼게요. 안녕!